Azure DevOps 시리즈 #6 – Chutzpah

이 포스트는 Microsoft Azure를 활용한 DevOps 시리즈입니다.

  1. 배포 자동화를 위한 서비스 계정 생성 – Service Principal
  2. 애플리케이션 리소스 생성 자동화 – ARM Templates
  3. 애플리케이션 빌드 자동화 1 – Versioning
  4. 애플리케이션 빌드 자동화 2 – DNU Build
  5.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 1 – DNX Test
  6.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 2 – Chutzpah
  7.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자동화 – DNU Publish
  8. 애플리케이션 배포 자동화 – MSDeploy/WAWSDeploy
  9. 데이터베이스 이전 자동화 1 – KUDU
  10. 데이터베이스 이전 자동화 2 – Azure Functions

지난 포스트에서 우리는 서버 사이드 테스트 자동화에 대해 알아 보았다. 웹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클라이언트 사이드의 테스트, 즉 자바스크립트 역시도 테스트를 해야 한다. 다양한 자바스크립트 테스트 라이브러리들 중에는 QUnit, Jasmine, Mocha, Chai 등이 있고, 이 테스트를 돌리기 위한 테스트 러너들도 다양해서 Karma, AVA, Chutzpah, Wallaby 등이 있다. 다양한 자바스크립트 테스트 프레임워크 및 테스트 러너들에 대해서는 스택오버플로우의 이 글을 참고하도록 하자. 또한 @haruair님의 커피 세 잔으로 BDD하기 – CoffeeScript, Mocha, Chai 포스트를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기본적으로 테스트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자바스크립트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면 테스트 러너를 통해 테스트를 수행하게 되는데, 테스트 자동화를 위해서는 아무래도 테스트 러너가 필요할 것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앞서 언급한 테스트 러너들 중 Chutzpah(헛츠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관련 샘플 소스코드는 https://github.com/devkimchi/ASP.NET-Core-DevOps-Sampl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utzpah – Visual Studio, 테스트 러너

헛츠파는 다양한 자바스크립트 테스트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는 테스트 러너이다. 특히나 Visual Studio와 궁합이 잘 맞아서, 비주얼 스튜디오의 테스트 윈도우에서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 헛츠파를 비주얼 스튜디오에 통합하기 위해서는 아래 두 익스텐션을 설치하면 된다.

또한 헛츠파는 테스트 러너를 NuGet 패키지 형태로도 제공하고 있다. 아래 링크를 이용해서 원하는 테스트 프로젝트에 설치하면 된다.

Chutzpah – 테스트 자동화 스크립트 작성

이렇게 설치가 끝났다면 이제 실제로 테스트 자동화 스크립트를 작성할 차례이다. 여기서는 테스트 라이브러리로 Jasmine을 사용한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테스트 자동화 스크립트는 대략 아래와 비슷하게 될 것이다.

  1. 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에서는 NuGet 패키지가 프로젝트별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프로필에 한꺼번에 통합되어 저장된다. 따라서, 첫번째와 같이 우선 헛츠파 러너의 위치를 찾아놓아야 한다.
  2. 그 다음으로는 Jasmine을 설치하기 위한 npm용 package.json 파일이 있는 테스트 프로젝트를 찾는다.
  3. 마지막으로 해당 프로젝트 아래의 모든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찾아서 헛츠파로 테스트를 수행한다.

이렇게 한 후 커맨드라인에서 테스트를 수행하고 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헛츠파를 이용한 테스트 자동화를 확인해 보았다. 여기까지 하면 Continuous Integration이 완성된 것이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여기서 더 나아가 Continuous Delivery를 위한 패키지 자동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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