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IE의 문서모드 Document Mode는 브라우저의 버전에 맞춰 자동으로 설정된다. IE8을 사용중이라면 문서모드는 IE8이고, IE9을 사용중이라면 문서모드는 자동으로 IE9이 되는 것이다. HTML5 Boilerplate는 이 문서모드를 HTML5에 맞추기 위해 가급적이면 아래 <meta> 태그를 <head> 태그 바로 밑에 위치시키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웹사이트가 인트라넷 상에 존재할 때에는 IE는 무조건 IE7 모드로 바꿔버리는 것에 있다. []

닷넷으로 Windows Service를 개발하여 시스템에 설치한 후 업데이트라든가 여타의 이유로 Windows Service를 언인스톨, 중지 혹은 재실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이 딱히 어렵거나 하진 않은데 Windows Service가 다른 COM 객체를 호출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하나 있다. COM 객체는 기본적으로 닷넷 프레임웍 바깥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닷넷 프레임웍에서 콘트롤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럴 경우 Windows Service를 []

IE8은 공식적으로 HTML5 태그들을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하위 버전의 IE들을 위해 Modernzr 라든가 html5shiv 같은 자바스크립트들을 이용하면 HTML5에서 새롭게 나타난 엘리먼트 태그들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laceholder 속성은 IE8에서 사용할 수 없는데,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jQuery 플러그인이 있다. 이름하여 jquery.placeholder. 사용법도 간단하다.

먼저 jQuery를 로딩한 다음 jquery.placeholder.js를 로딩한다. 그 다음에 다음과 []

웹사이트에서 한글 글꼴을 표현할 때에는 요즘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폰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영문 폰트에 비해서는 용량이 크지만 상대적으로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에 비해서 일본어 글꼴과 중국어 글꼴을 웹폰트로 사용하기에는 워낙에 한자들이 많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따라서, 일본어 또는 중국어로 운영하는 웹사이트는 시스템 기본 글꼴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렇다면, []

XElement와 XmlNode는 기본적으로 그 역할이 비슷하다. 하지만 다른 용도로 쓰이는데, 같은 XML 문서를 XDocument로 읽어들이는가 (XElement) 혹은 XmlDocument로 읽어들이는가 (XmlNode)에 따라 다르다. 전자는 보통 LINQ to XML 형태로 많이 사용하고, 후자는 Node 검색시 많이 사용한다. 문제는 거의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둘일 서로 변환시켜주는 방법이 없다는데 있다. 따라서, 익스텐션 메소드를 직접 만들어야 하는데, []

XmlTextWriter 클라스는 XmlWriter 클라스로부터 상속 받은 클라스이다. 보통 XmlWriter 인스턴스를 생성할 때에는 XmlWriter.Create() 메소드를 이용하는데, 팩토리 메소드 패턴의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통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XmlWriter 클라스를 사용한다.

XmlWriter 인스턴스를 사용하면서 XML 문서를 생성할 때 반드시 쓰이는 메소드는 WriteString() 인데, 이 메소드는 XML 문서 생성시 0x00 – 0x1F 사이에 존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