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 Dependency Injection (DI) 개념은 아주 중요한데, 개별 객체들 사이에 의존성이 줄어들어야 – 다른 말로 느슨한 결합 (loosely coupled)을 이루거나 – 유지보수 및 확장성, 그리고 테스트 가용성 측면에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Java 또는 C# 프로그래밍에서는 아래와 같은 형태로 DI를 구성한다.

위의 코드는 C#으로 구현한 간단한 Web API 콘트롤러이다. 콘트롤러 인스턴스를 []

데이터 웨어하우징에 ETL 프로세스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클렌징을 포함한 텍스트 프로세싱을 진행하게 되는데, 정규표현식은 이 텍스트 프로세싱의 핵심 요소들 중 하나이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정규표현식은 아래와 같은 형태로 사용한다.

위의 예제와 같이 정규표현식은 정적 메소드인 Regex.Ismatch()의 형태로 쓰였다. 물론 아래와 같은 형태로 쓰일 수도 있다.

위의 예제 코드는 정적 메소드인 Regex.IsMatch()를 사용하는 []

ASP.NET MVC 4 Web API를 사용하면 RESTful 웹서비스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jQuery 또는 AngularJS 같은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통해 AJAX 콜을 이용하여 JSON 문자열을 Web API로 넘겨주게 되면, 특히 POST 혹은 PUT 메소드의 경우, Web API 콘트롤러에서 null값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것은 JSON 문자열을 파싱할 때 해당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이 갖는 특징으로, 약간의 []

엔티티 프레임워크 Code First 방법론 #1 엔티티 프레임워크 Code First 방법론 #2 데이터 타입 설정하기 앞서 Local DB에 테이블을 생성하는 방법까지 알아 보았다. 만들어진 테이블은 아래와 같다. 여기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각각의 필드 데이터 타입 및 크기이다. NULL vs NOT NULL NVARCHAR(MAX) decimal 데이터 타입 크기 int, datetime 앞의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엔티티 []

엔티티 프레임워크 Code First 방법론 #1 엔티티 프레임워크 Code First 방법론 #2 엔티티 프레임워크(Entity Framework, EF)가 가진 수많은 장점들 중 하나는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직접 ORM 매핑 클라스를 생성해 준다는 데 있다.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위한 로그인 정보만 지정해주면 해당 데이터베이스의 모든 테이블, 스토어드 프로시저, 함수 등을 모두 객체화하여 손쉽게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 []

Entity Framework (EF) 은 닷넷 어플리케이션 개발시 사용할 수 있는 ORM 도구들 중 하나이다. 다른 ORM 도구들에 비해 러닝커브도 적을 뿐 아니라 사용이 꽤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다만,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면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스트링이 너무 길다는 것. 보통 web.config 혹은 app.config에 들어가는 EF 커넥션 스트링은 대략 아래와 같은 형태이다.

이렇게 너무 커넥션 스트링 부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