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Boilerplate (H5BP)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이 웹페이지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베스트 프랙티스들을 모아놓은 템플릿이다.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 특히 구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 HTML5 + CSS3 조합의 풍부한 기능을 이용하기를 원한다면 이 H5BP의 사용은 필수불가결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H5BP가 만능은 아닌 것이,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웹페이지를 제작하는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장치들만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 환경에 따라 몇가지를 []

이전 글인 IE8 에서 input 태그와 textarea 태그에 placeholder 속성 적용하기에서 Placeholders.js를 이용하면 jquery.placeholder 플러그인보다 여러모로 사용이 편리하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 Placeholderes.js 역시도 다른 DOM 엘리먼트들의 이벤트들에서는 기대하는 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를 보정하기 위해서 Placeholders.js Monkey Patch를 만들어서 배포하게 됐다. Placehoders.js는 모든 input:text 엘리먼트와 textarea 엘리먼트에 몇가지 비표준 속성을 추가하는 []

LINQ (Language Integrated Query)는 닷넷 개발시 가장 강력한 기능들 중의 하나이다. LINQ-to-SQL, LINQ-to-XML, LINQ-to-OBJECT 등 거의 모든 상황에서 LINQ를 사용할 수 있다. LINQ는 보통 아래와 같은 형태로 많이 쓰인다.

또는

하지만 이것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프론트엔드에서 쓰이는 자바스크립트로는 이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데 있다. 그래서 나타난 것이 바로 linq.js이다. linq.js 소개 이 []

일반적으로 IE의 문서모드 Document Mode는 브라우저의 버전에 맞춰 자동으로 설정된다. IE8을 사용중이라면 문서모드는 IE8이고, IE9을 사용중이라면 문서모드는 자동으로 IE9이 되는 것이다. HTML5 Boilerplate는 이 문서모드를 HTML5에 맞추기 위해 가급적이면 아래 <meta> 태그를 <head> 태그 바로 밑에 위치시키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웹사이트가 인트라넷 상에 존재할 때에는 IE는 무조건 IE7 모드로 바꿔버리는 것에 있다. []

닷넷으로 Windows Service를 개발하여 시스템에 설치한 후 업데이트라든가 여타의 이유로 Windows Service를 언인스톨, 중지 혹은 재실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이 딱히 어렵거나 하진 않은데 Windows Service가 다른 COM 객체를 호출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하나 있다. COM 객체는 기본적으로 닷넷 프레임웍 바깥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닷넷 프레임웍에서 콘트롤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럴 경우 Windows Service를 []

IE8은 공식적으로 HTML5 태그들을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하위 버전의 IE들을 위해 Modernzr 라든가 html5shiv 같은 자바스크립트들을 이용하면 HTML5에서 새롭게 나타난 엘리먼트 태그들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laceholder 속성은 IE8에서 사용할 수 없는데,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jQuery 플러그인이 있다. 이름하여 jquery.placeholder. 사용법도 간단하다.

먼저 jQuery를 로딩한 다음 jquery.placeholder.js를 로딩한다. 그 다음에 다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