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트에서는 Vue.js와 TypeScript를 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에서 작동시키는 예제를 진행해 보았다. 이제 실제로 모바일 웹 앱을 개발해 볼 차례이다. HTML5를 지원하는 모던 웹 브라우저는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의 멀티미디어 장치에 접근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카메라와 마이크이다. 여러 방법으로 카메라와 마이크에 접근할 수 있으나 가장 핫한 방식은 Navigator.getUserMedia() API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VueJs와 타입스크립트를 통해 []

비주얼스튜디오(VS)로 ASP.NET 혹은 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IIS Express이다. F5 키를 눌러 디버깅을 할 때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항상 IIS Express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은 IIS의 간편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거의 기능은 같지만 로컬 디버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가벼운 웹서버 쯤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따라서, 내 []

지난 포스트에서는 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 위에서 Vue.js 프레임워크를 결합하는 것에 다뤘다. VueJs는 자체적으로 타입스크립트를 지원하므로 손쉽게 타입스크립트의 장점을 이용해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VueJs를 이용한 앱 개발에 필수 요소라 할 수 있는 WebPack 라이브러리가 2.x 대로 버전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에 있는 많은 예제들은 여전히 WebPack 1.x 버전을 기준으로 언급하고 있다. 게다가 vue-cli를 []

Vue.js는 최근에 나온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로서 다른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에 비해 굉장히 가볍고 상대적으로 러닝커브가 낮은 편이다. 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은 다양한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 Angular2, Aurelia, React, Knockout 등 – 를 지원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Vue.js 는 지원하지 않는다. 최근 몇몇 포스트에서 이를 다루었으나 Vue.js 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템플릿과는 거리가 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이 다루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

지난주에 AWS의 연례 행사중 하나인 re:Invent 행사가 열렸다. 엄청나게 많은 신제품 및 신기술이 쏟아졌는데 실제로 이를 Azur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비교한 기사는 많지 않다. 마침 캐나다에서 Azure MVP로 활동하는 Anthony Chu가 이를 정리한 포스트가 있어 허락을 맡고 요약해서 한국어로 정리해 보기로 한다. 아무래도 나도 그렇고 Anthony도 그렇고 둘 다 업무로써 Azure와 AWS를 둘 다 쓰기는 하지만 []

회사에서 홀로렌즈를 던져주는 바람에 운 좋게도 이것저것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덕분에 지난번 멜번 개발자 밋업에서 발표할 거리도 생겼으니 일석이조. 발표를 하면서 홀로렌즈 데모를 해야 하는데 실제로 내가 보는 영상이 어떤 것인지 사람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 이 포스트에서는 홀로렌즈의 영상을 웹 브라우저로 스트리밍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자 한다. 개발자 포탈 활성화 우선, 홀로렌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