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Azure Functions(애저 펑션)에 Swagger로 알려진 OpenAPI 지원 기능이 추가됐다. 애저 펑션을 API로 사용할 경우 굉장히 유용한 기능인데, 이 포스트에서는 어떻게 Swagger를 연동시킬 수 있는지 간단하게 알아보기로 한다. 이 포스트에 쓰인 샘플 코드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플 애저 펑션 인스턴스 우선 애저 펑션 인스턴스를 생성해서 간단한 펑션을 두 개 만들어 보도록 한다. 하나는 CreateProduct이고, []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는 API로 메시지를 주고 받게 마련이다. 이런 API는 단순히 요청(Request)을 던져서 응답(Response)을 기다리는 방식이 대부분이지만 좀 더 긴 처리시간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특정 기간 동안 아예 멈춰있다가 특정 신호를 받으면 다시 작동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타임아웃 때문에 HTTP 프로토콜 위에서는 요청과 응답으로 처리하기가 힘들다. 이럴 때 []

애저 로직 앱은 애저 서비스를 이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서버리스 서비스 중 하나이다. 물론 다른 하나는 애저 펑션이다. 로직 앱은 API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를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조율해주는 일종의 오케스트레이션 앱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수많은 서비스를 연결하기 위한 커넥터를 제공하는데, 그 중 하나가 웹훅(Webhook) 커넥터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이 웹훅 커넥터를 사용할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이용해 서비스를 운영하게 되면 서비스간 메시지 교환은 API를 이용한다. 이런 API를 개발할 때 두 가지 접근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데, 하나는 모델 우선 (Model First) 개발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설계 우선 (Design First) 개발 방식이다. 보통은 후자의 설계 우선 개발 방식을 채택하는데, 이의 또 다른 표현에는 스펙 주도 개발 (Spec-Driven Development; SDD)이 있다. []

어떤 기업이 자사의 IT에 투자할 때 처음에는 컴퓨터, 네트워크,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프라스트럭쳐에 거의 대부분의 비용을 소비했다면, 시간이 지나 웹 호스팅 환경에서 공간에 대한 비용만 지불하는 방식으로,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되면서 컴퓨팅 파워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점차 변해왔다. 아래는 클라우드 이전과 이후, 그중에서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어떤 형태로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간략한 도식이다. 왼쪽으로 갈수록 []

지난 2016년 12월 초에 애저 펑션과 관련한 Visual Studio (VS) 툴링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하지만 설치 안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만큼 버그도 많을 뿐더러, 현재 로드맵에서는 .NET Standard 2.0 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기다리다 못한 애저 웹 서비스 팀에서 애저 펑션과 관련한 포스트를 하나 올렸다. 이를 이용하면 기존의 웹 앱 프로젝트에서도 애저 펑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