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 테스트하기 – 애저 펑션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 테스트하기 – 로직 앱 이 포스트에서는 C# 코드로 Azure Functions 애저 펑션을 작성할 때 테스트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서 도입할 수 있는 몇가지 디자인 패턴에 대해 언급해 보고자 한다. 이 포스트에 쓰인 예제 코드는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시나리오 As 데브옵스 엔지니어 I want 애저 펑션을 이용해 []

이 포스트에서는 애저 펑션과 Application Insights를 연동시킬 때 적용시킬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기로 한다. Azure Functions (애저 펑션)는 자체적으로 TraceWriter 인스턴스를 통해 로깅 기능을 제공한다. View the code on Gist. 이를 이용하면 애저 펑션의 로그 콘솔에 아래와 같이 정보를 표시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콘솔 로그는 최대 1000개의 메시지만 저장할 수 []

얼마전 Azure Functions(애저 펑션)에 Swagger로 알려진 OpenAPI 지원 기능이 추가됐다. 애저 펑션을 API로 사용할 경우 굉장히 유용한 기능인데, 이 포스트에서는 어떻게 Swagger를 연동시킬 수 있는지 간단하게 알아보기로 한다. 이 포스트에 쓰인 샘플 코드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플 애저 펑션 인스턴스 우선 애저 펑션 인스턴스를 생성해서 간단한 펑션을 두 개 만들어 보도록 한다. 하나는 CreateProduct이고, []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는 API로 메시지를 주고 받게 마련이다. 이런 API는 단순히 요청(Request)을 던져서 응답(Response)을 기다리는 방식이 대부분이지만 좀 더 긴 처리시간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특정 기간 동안 아예 멈춰있다가 특정 신호를 받으면 다시 작동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타임아웃 때문에 HTTP 프로토콜 위에서는 요청과 응답으로 처리하기가 힘들다. 이럴 때 []

애저 로직 앱은 애저 서비스를 이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서버리스 서비스 중 하나이다. 물론 다른 하나는 애저 펑션이다. 로직 앱은 API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를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조율해주는 일종의 오케스트레이션 앱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수많은 서비스를 연결하기 위한 커넥터를 제공하는데, 그 중 하나가 웹훅(Webhook) 커넥터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이 웹훅 커넥터를 사용할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이용해 서비스를 운영하게 되면 서비스간 메시지 교환은 API를 이용한다. 이런 API를 개발할 때 두 가지 접근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데, 하나는 모델 우선 (Model First) 개발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설계 우선 (Design First) 개발 방식이다. 보통은 후자의 설계 우선 개발 방식을 채택하는데, 이의 또 다른 표현에는 스펙 주도 개발 (Spec-Driven Development; SDD)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