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서비스는 디버깅이 힘들다 윈도우 서비스를 개발하다 보면 가장 당황스러울 때가 디버깅이 자유롭지 않다는 점이다. 디버깅을 하려고 하면 항상 위와 같은 경고창이 나타나기 때문에 보통은 아래와 같은 형태의 꼼수를 써서 디버깅을 하게 된다.

위와 같이 #if DEBUG … #else … #endif 전처리기 디렉티브를 사용하여 디버깅을 시도하게 된다1. 이 방법이 틀린 것은 아니다. 여전히 실무에서도 []

닷넷으로 Windows Service를 개발하여 시스템에 설치한 후 업데이트라든가 여타의 이유로 Windows Service를 언인스톨, 중지 혹은 재실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과정이 딱히 어렵거나 하진 않은데 Windows Service가 다른 COM 객체를 호출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하나 있다. COM 객체는 기본적으로 닷넷 프레임웍 바깥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닷넷 프레임웍에서 콘트롤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럴 경우 Windows Service를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