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업이 자사의 IT에 투자할 때 처음에는 컴퓨터, 네트워크,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프라스트럭쳐에 거의 대부분의 비용을 소비했다면, 시간이 지나 웹 호스팅 환경에서 공간에 대한 비용만 지불하는 방식으로,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되면서 컴퓨팅 파워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점차 변해왔다. 아래는 클라우드 이전과 이후, 그중에서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어떤 형태로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간략한 도식이다. 왼쪽으로 갈수록 []

지난 2016년 12월 초에 애저 펑션과 관련한 Visual Studio (VS) 툴링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하지만 설치 안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만큼 버그도 많을 뿐더러, 현재 로드맵에서는 .NET Standard 2.0 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기다리다 못한 애저 웹 서비스 팀에서 애저 펑션과 관련한 포스트를 하나 올렸다. 이를 이용하면 기존의 웹 앱 프로젝트에서도 애저 펑션을 []

서버리스 세상에서 우리는 서버를 전혀 셋업할 필요가 없다. 단지 펑션이라고 불리는 코드만 신경 쓰면 될 뿐이다. 하지만 서버리스 세상에서 FaaS(Function as a Service) 제공자가 가진 주요 문제점(?)들 중 하나는 코드 관리 부분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AWS 람다 (람다) and Azure 펑션 (펑션)을 소스코드 관리 관점에서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AWS 람다 람다는 코드 관리 기능을 []

이 글은 마틴 파울러의 웹사이트에 올라온 Serverless Architectures을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이 계속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보시면 더욱 도움이 될 겁니다. 2016년 6월 17일 마이크 로버츠 Mike Roberts 마이크는 뉴욕에 사는 엔지니어링 리더이다. 요즘엔 팀 매니지먼트가 주요 업무이긴 하지만 여전히 클로저 Clojure 쪽에서 코딩도 하고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쪽에서도 활발한 의견 개진을 하고 있다. []

Azure Functions 서비스는 지난 3월 말 Build 2016 행사에서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스스로를 AWS Lambda 서비스(이하 람다)의 경쟁자로 포지셔닝하는 만큼 기능들이 거의 비슷하다. 다만 후발주자로서 더 많은 언어들을 지원하고 조금 더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여러모로 편리하다. 때마침 @totuworld님께서 Azure Functions로 Slack Bot 만들기 포스트를 작성해 주셨기 때문에 따라하는 차원에서 다시금 슬랙봇을 깃헙과 연동시켜 본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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