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encube

cloud-native open source developers community

ARM 템플릿으로 시크릿 값을 넘겨주는 여섯 가지 방법

by Justin Yoo in Arm Devops-on-azure · 12 min read

ARM 템플릿을 작성하다 보면 항상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상황과 마주치게 된다. 주로 API 키 값을 넘겨준다거나 하는 경우가 될텐데, 이 때 어떻게 하면 ARM 템플릿에 값을 하드코딩 방식으로 저장하지 않고도 이런 민감한 값들을 활용할 수 있을까? 이 포스트에서는 가장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에 정리해 보도록 한다. 1. 애저 리소스 펑션을

새롭게 톺아보는 애저 펑션 의존성 관리

by Justin Yoo in Dotnet · 9 min read

평화롭던 어느 날 애저 펑션 팀이 엄청난 것을 릴리즈 해 버렸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인스턴스 메소드라니! 그렇다면 메소드 앞에 항상 붙어다녔던 그 static 한정자를 떼고 그냥 쓸 수 있단 말이오? 너무나도 궁금했지만, 그동안 바빠서 들여다 보지 못하다가 얼마전에 한 번 만들어 봤다. 사실, 한첨 전에 이것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은 했더랬다.

애저 펑션 Swagger UI 소개

by Justin Yoo in Dotnet · 7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에서는 Swashbuckle이라는 엄청난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이를 이용하면 정말로 손쉽게 Swagger 문서 및 UI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애저 펑션에서는 아직까지 이런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애저 PaaS 테라포밍

by Justin Yoo in Arm Devops-on-azure · 20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테라폼은 해시코프에서 만든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 도구이다. 각각의 클라우드 벤더는 자신만의 인프라스트럭처 구성 도구가 있는데, 애저는 애저 리소스 매니저가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ARM 템플릿을 만들어 사용한다. 하지만, 벤더마다 자신만의 고유한

Fluent API를 사용한 Domain Specific Language (DSL) 첫걸음

by Justin Yoo in Dotnet · 10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시스템 개발시 도메인 주도 개발(DDD; Domain-Driven Development) 방법론을 적용하다 보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개념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유비쿼터스 언어(Ubiquitous Language)와 DSL(Domain

애저 펑션으로 통합 어카운트를 대체하는 XSL 매퍼 만들기

by Justin Yoo in Azure App-service · 7 min read

서비스 통합 (Service Integration) 프로젝트에서 BizTalk 서버를 사용할 경우, XML 데이터 변환 기능은 거의 필수적으로 이용한다고 보면 된다. 만약 비즈톡 서버의 많은 기능들을 애저 클라우드로 이전한다고 하면 로직 앱(Logic App)과 통합 어카운트(Integration Account)를 이용하게 된다. 통합 어카운트는 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