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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쓰는 닷넷 개발자들을 위한 도구들 모음

by Justin Yoo · 16 min read

최근에 맥북을 하나 구입하면서 기존의 .NET 프로그래밍 개발 경험을 윈도우에서 맥으로 옮기는 시도를 해 보았다. 아직까지는 계속 알아가는 중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 두 번 정도 간단한 토이 프로젝트를 맥북에서 진행해 본 결과와 함께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개발 환경을 설정했는지 정리 차원에서 적어보고자 한다. 기본 개발 환경 설정 맨

.editorconfig 파일을 활용한 정적 코드 분석

by Justin Yoo · 9 min read

애플리케이션 혹은 시스템 개발 업무는 보통 혼자서 하기 보다는 여럿이서 팀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팀을 꾸릴 때 제일 처음으로 하는 것들 중 하나가 개발환경 설정인데, 이것은 공통의 개발환경을 맞춰서 코드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기도 하고, "내 컴퓨터에서는 되는데요?" 와 같은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코드 스타일의 일관성을

새롭게 톺아보는 애저 펑션 의존성 관리

by Justin Yoo · 8 min read

평화롭던 어느 날 애저 펑션 팀이 엄청난 것을 릴리즈 해 버렸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인스턴스 메소드라니! 그렇다면 메소드 앞에 항상 붙어다녔던 그 static 한정자를 떼고 그냥 쓸 수 있단 말이오? 너무나도 궁금했지만, 그동안 바빠서 들여다 보지 못하다가 얼마전에 한 번 만들어 봤다. 사실, 한첨 전에 이것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은 했더랬다.

애저 펑션 Swagger UI 소개

by Justin Yoo · 7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에서는 Swashbuckle이라는 엄청난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이를 이용하면 정말로 손쉽게 Swagger 문서 및 UI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애저 펑션에서는 아직까지 이런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Fluent API를 사용한 Domain Specific Language (DSL) 첫걸음

by Justin Yoo · 10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시스템 개발시 도메인 주도 개발(DDD; Domain-Driven Development) 방법론을 적용하다 보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개념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유비쿼터스 언어(Ubiquitous Language)와 DSL(Domain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엔티티 프레임워크 코어 2.1 멀티 타겟팅

by Justin Yoo · 3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엔티티 프레임워크 코어 라이브러리는 기본적으로 .NET Standard 2.0 을 지원한다. 따라서, 라이브러리 형태로만 쓸 때에는 아래와 같이 .csproj 파일을 설정해 주면 큰 문제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