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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Fu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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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간의 서버리스 챌린지

by Justin Yoo · 3 min read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아드보캇 팀에서는 이번에 #25DaysOfServerless라는 이름으로 애저 펑션을 이용해서 25일간 25개의 서버리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는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오는 12월 1일부터 25일간 저희 클라우드 아드보캇 팀에서 매일 하나씩 도전 과제를 드릴텐데요, 이를 함께 풀어 보도록 하시죠! 규칙 규칙은

애저 펑션을 이용해서 애저 키 저장소 시크릿을 백업/복원하기

by Justin Yoo · 7 min read

지난 포스트에서는 애저 로직 앱을 이용해서 애저 키 저장소를 백업하고 복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다. 로직 앱을 사용하면 코드를 거의 사용할 일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한 점이 있긴 하지만, 반대로 코드를 통해 키 저장소의 시크릿 값들을 백업하고 복구하는 요구사항도 분명히 있게 마련이다. 따라서, 이 포스트에서는 애저 펑션 앱을 통해 키 저장소의

지역 이중화로 구성된 애저 서비스 버스에 애저 펑션을 이용해서 메시지 주고 받기

by Justin Yoo · 17 min read

애저 서비스 버스는 애저에서 제공하는 여러 메시징 서비스 제품군 중 하나이다. 기본적으로 월간 99.9%의 업타임을 보장하는데, 달리 말하면 이는 한달 30일 기준으로 약 43분 정도의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이 애저 서비스 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43분 정도의 장애가 일어나도 시스템 운용에 큰 문제가 없다면 상관

애저 펑션을 위한 SRE 첫걸음

by Justin Yoo · 22 min read

아마도 애자일 개발 방법론에서 얘기하는 "동작 뼈대 (Walking Skeleton)"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Alistair Cockburn은 이 "동작 뼈대"를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 A Walking Skeleton is a tiny implementation of the system that performs a small end-to-end

Mountebank를 이용한 애저 펑션 통합 테스팅

by Justin Yoo · 13 min read

애저 펑션이 지난 5월부터 공식적으로 의존성 주입 기능을 지원한 이후로 단위테스팅 부분은 이제 더이상의 꼼수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애저 펑션 자체의 엔드포인트를 테스트한다거나, 애저 펑션이 참조하는 외부 API 의존성은 어떻게 테스트해야 할까? 이 포스트에서는 Mountebank라는 API 목킹 도구를 이용해서 애저 펑션

새롭게 톺아보는 애저 펑션 의존성 관리

by Justin Yoo · 9 min read

평화롭던 어느 날 애저 펑션 팀이 엄청난 것을 릴리즈 해 버렸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인스턴스 메소드라니! 그렇다면 메소드 앞에 항상 붙어다녔던 그 static 한정자를 떼고 그냥 쓸 수 있단 말이오? 너무나도 궁금했지만, 그동안 바빠서 들여다 보지 못하다가 얼마전에 한 번 만들어 봤다. 사실, 한첨 전에 이것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은 했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