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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Fu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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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 펑션을 위한 SRE 첫걸음

by Justin Yoo · 22 min read

아마도 애자일 개발 방법론에서 얘기하는 "동작 뼈대 (Walking Skeleton)"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Alistair Cockburn은 이 "동작 뼈대"를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 A Walking Skeleton is a tiny implementation of the system that performs a small end-to-end

Mountebank를 이용한 애저 펑션 통합 테스팅

by Justin Yoo · 13 min read

애저 펑션이 지난 5월부터 공식적으로 의존성 주입 기능을 지원한 이후로 단위테스팅 부분은 이제 더이상의 꼼수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애저 펑션 자체의 엔드포인트를 테스트한다거나, 애저 펑션이 참조하는 외부 API 의존성은 어떻게 테스트해야 할까? 이 포스트에서는 Mountebank라는 API 목킹 도구를 이용해서 애저 펑션

새롭게 톺아보는 애저 펑션 의존성 관리

by Justin Yoo · 9 min read

평화롭던 어느 날 애저 펑션 팀이 엄청난 것을 릴리즈 해 버렸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인스턴스 메소드라니! 그렇다면 메소드 앞에 항상 붙어다녔던 그 static 한정자를 떼고 그냥 쓸 수 있단 말이오? 너무나도 궁금했지만, 그동안 바빠서 들여다 보지 못하다가 얼마전에 한 번 만들어 봤다. 사실, 한첨 전에 이것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은 했더랬다.

애저 펑션 Swagger UI 소개

by Justin Yoo · 9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ASP.NET Core 애플리케이션에서는 Swashbuckle이라는 엄청난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이를 이용하면 정말로 손쉽게 Swagger 문서 및 UI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애저 펑션에서는 아직까지 이런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애저 PaaS 테라포밍

by Justin Yoo · 22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테라폼은 해시코프에서 만든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 도구이다. 각각의 클라우드 벤더는 자신만의 인프라스트럭처 구성 도구가 있는데, 애저는 애저 리소스 매니저가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ARM 템플릿을 만들어 사용한다. 하지만, 벤더마다 자신만의 고유한

애저 펑션으로 통합 어카운트를 대체하는 XSL 매퍼 만들기

by Justin Yoo · 8 min read

서비스 통합 (Service Integration) 프로젝트에서 BizTalk 서버를 사용할 경우, XML 데이터 변환 기능은 거의 필수적으로 이용한다고 보면 된다. 만약 비즈톡 서버의 많은 기능들을 애저 클라우드로 이전한다고 하면 로직 앱(Logic App)과 통합 어카운트(Integration Account)를 이용하게 된다. 통합 어카운트는 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