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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템플릿으로 시크릿 값을 넘겨주는 여섯 가지 방법

by Justin Yoo · 12 min read

ARM 템플릿을 작성하다 보면 항상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상황과 마주치게 된다. 주로 API 키 값을 넘겨준다거나 하는 경우가 될텐데, 이 때 어떻게 하면 ARM 템플릿에 값을 하드코딩 방식으로 저장하지 않고도 이런 민감한 값들을 활용할 수 있을까? 이 포스트에서는 가장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에 정리해 보도록 한다. 1. 애저 리소스 펑션을

애저 PaaS 테라포밍

by Justin Yoo · 22 min read

알림: 이 포스트는 순수한 개인의 견해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테라폼은 해시코프에서 만든 클라우드 인프라 자동화 도구이다. 각각의 클라우드 벤더는 자신만의 인프라스트럭처 구성 도구가 있는데, 애저는 애저 리소스 매니저가 있어서, 이를 바탕으로 ARM 템플릿을 만들어 사용한다. 하지만, 벤더마다 자신만의 고유한

ARM 템플릿에서 로직앱 분리해 내기

by Justin Yoo · 9 min read

애저 로직 앱은 서버리스 워크플로우 엔진으로 다양한 작업을 일련의 흐름 안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는데 굉장히 유용하다. 애저 펑션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지만, 애저 리소스를 비롯한 다양한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API 커넥터를 보유하고 있어, 굳이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서도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 워크 플로우는 하나의 커다란 JSON 객체로

애저 CLI 시작하기

by Justin Yoo · 9 min read

애저 리소스를 관리하는 데 있어 지금까지는 애저 파워셸이 주로 쓰였다면, 이제는 파워셸보다는 좀 더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애저 CLI를 써 볼 차례가 아닌가 한다. 물론 최근에 애저 파워셸 역시도 오픈 소스로 풀리면서 크로스 플랫폼을 지향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뭐랄까 애저 리소스들 특히 컨테이너와 같은 내용을 다루는 부분을 보고 있노라면 공식

방탄 파워셸 스크립팅

by Justin Yoo · 7 min read

파워셸로 스크립트를 작성하다보면 흔히 만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다. 하나는 파란 바탕 화면에 시뻘건 에러 메시지들, 다른 하나는 보여주고 싶지 않은 수많은 실행 결과 값들. 어떻게 하면 이런 것들을 안보이게 하거나 최소한도로 줄일 수 있을까? 이 포스트에서는 몇가지 트릭들을 통해 깔끔하게 파워셸 스크립트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해 보도록 하자.

AppVeyor를 이용하여 Azure에 지속적 통합 및 배포하기

by Justin Yoo · 9 min read

지난 포스트 AppVeyor를 이용한 지속적인 통합, 빌드 및 배포에서는 간단하게 AppVeyor를 통해 소스코드를 빌드하고 테스트한 후 배포까지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포스트는 그의 연장선 상에 있으며, 특히 ASP.NET Core 프레임워크로 만들어진 앱을 중심으로 좀 더 정리해 보도록 한다. 여기세 쓰인 소스코드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