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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Pip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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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 데브옵스 파이프라인에서 애저 스토리지 에뮬레이터 사용하기

by Justin Yoo · 6 min read

애저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 보면 애저 스토리지와 연동할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애저 펑션의 경우에는 거의 애저 스토리지가 필수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하는 편인데, 로컬 개발 환경에서는 애저 스토리지 에뮬레이터가 있어서 그것을 활용하면 된다. 애플리케이션의 단위 테스트 상황에서는 사실 이 에뮬레이터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데 통합 테스트 혹은

애저 데브옵스 다단계 파이프라인 승인 전략

by Justin Yoo · 8 min read

애저 릴리즈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UI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성하는 방법이 있고, 다른 하나는 YAML 파이프라인에 통합시켜 사용하는 방법이다. 여전히 전자의 방법이 후자의 방법보다는 훨씬 더 강력하고 많은 기능을 포함한다. 후자의 경우는 아직 퍼블릭 프리뷰 기간이어서 제한된 기능만을 제공한다. 그런 제한된 기능 중에

애저 데브옵스 파이프라인 리팩토링 테크닉

by Justin Yoo · 16 min read

애저 데브옵스에서 CI/CD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다보면 보통 반복적인 작업들이 많다. 이게 타스크 수준일 수도 있고, 작업 수준일 수도 있고, 스테이지 수준일 수도 있는데, 코딩을 할 때는 반복적인 부분을 리팩토링 한다지만, 파이프라인에서 반복적인 부분을 리팩토링할 수는 없을까? 물론 있다. 파이프라인을 리팩토링할 수 있는 포인트가 최소 여섯 군데 정도

애저 펑션을 위한 SRE 첫걸음

by Justin Yoo · 22 min read

아마도 애자일 개발 방법론에서 얘기하는 "동작 뼈대 (Walking Skeleton)"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Alistair Cockburn은 이 "동작 뼈대"를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 A Walking Skeleton is a tiny implementation of the system that performs a small end-to-end

ARM 템플릿으로 시크릿 값을 넘겨주는 여섯 가지 방법

by Justin Yoo · 12 min read

ARM 템플릿을 작성하다 보면 항상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상황과 마주치게 된다. 주로 API 키 값을 넘겨준다거나 하는 경우가 될텐데, 이 때 어떻게 하면 ARM 템플릿에 값을 하드코딩 방식으로 저장하지 않고도 이런 민감한 값들을 활용할 수 있을까? 이 포스트에서는 가장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에 정리해 보도록 한다. 1. 애저 리소스 펑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