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ure Functions 서비스는 지난 3월 말 Build 2016 행사에서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스스로를 AWS Lambda 서비스(이하 람다)의 경쟁자로 포지셔닝하는 만큼 기능들이 거의 비슷하다. 다만 후발주자로서 더 많은 언어들을 지원하고 조금 더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여러모로 편리하다. 때마침 @totuworld님께서 Azure Functions로 Slack Bot 만들기 포스트를 작성해 주셨기 때문에 따라하는 차원에서 다시금 슬랙봇을 깃헙과 연동시켜 본다. 지난 []

AWS Lambda 서비스(이하 람다)는 서버가 필요 없는 이벤트 방식의 서비스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개발자들이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셋업할 때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서비스이다. @usefulparadigm님께서 AWS Lambda와 API Gateway로 Slack Bot 만들기 라는 포스트를 공유해 주신 김에 따라해 볼 겸 해서 약간은 다르게 깃헙과 연동시킨 슬랙 봇을 만들어 보았다. 이 포스트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다루고자 []

웹 앱 혹은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다보면 보통 트위터, 페이스북 혹은 다른 웹 서비스와 연동을 고려하게 된다. 그럴 때 보통 해당 웹 서비스와 연동을 위해 OAuth 인증을 하게 되는데, 개념은 간단하지만 해당 서비스의 API 제공 수준에 따라 구현하기가 생각보다 쉬운 곳도 있고, 까다로운 곳도 있다. 이 포스트에서는 개발자에게 친숙한 GitHub의 OAuth 인증을 통해 앱을 개발하는 방법에 []

Team Foundation Server (TFS)는 현재 Visual Studio Online (VSO)라는 이름으로 바뀌어서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다. 지금의 VSO야 TFS 고유의 소스코드 시스템 뿐만 아니라 git 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이지만, TFS 2012 버전을 포함한 이전 버전까지는 git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았다. 따라서, TFS가 관리하는 소스코드의 경우에는 git으로 이전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특히나 커밋 히스토리를 모두 이전하는 것은 거의 []

깃헙 리포지토리를 만들어서 소스코드를 공유하다보면 최소한 한 번 쯤은 깃헙 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기회가 생긴다. 보통 이렇게 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할 때는 리포지토리에 대한 소개라든가 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깃헙에서 제공하는 리포지토리 관련 API를 이용하면 조금 더 편리하게 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다. 여기서는 깃헙 API를 이용하여 README.md 파일을 변환하는 것, 특정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나열하는 것들을 구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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